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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휴양을 즐기고 싶다면 남부의 안탈리아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는 3일 동안 머물렀는데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 올드타운(칼레이치)의 좁은 골목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기념품 가게가 많고,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터키식 차(차이)는 정말 최고였어요. 하루는 근처 안탈리아 박물관이랑 아스펜도스 원형극장에 다녀왔는데 역사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꼭 가보세요. 지중해 바다색이 너무 예뻐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시간이 금방 갑니다. 튀르키예 일정 짜실 때 휴양지도 꼭 한 곳 넣으세요!
안탈리아 바다색 진짜 예쁘죠!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이스탄불의 북적임에 지쳤을 때 안탈리아 가면 딱이겠네요. 일정에 꼭 넣어야겠습니다.
칼레이치 골목길 걷는 감성 너무 좋아 보여요. 차이 한잔 마시면서 여유 부리고 싶네요.
아스펜도스 원형극장은 보존이 잘 되어 있어서 정말 웅장하더라고요. 추천 감사합니다!
3일이나 머무셨다니 부러워요. 안탈리아 숙소는 올드타운 근처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