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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 일정 중에 3일을 안탈리아 리조트에서 보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이스탄불이랑 카파도키아에서 매일 2만 보씩 걷느라 피곤에 지쳐 있었는데, 여기서 완벽하게 충전했네요. 저희가 묵은 곳은 라라 해변 근처의 리조트였는데, 삼시 세끼 뷔페는 물론이고 수영장 바에서 맥주, 칵테일, 디저트까지 전부 무료(객실가 포함)라 돈 쓸 일이 전혀 없었어요. 프라이빗 비치도 조용하고 선베드 누워만 있어도 힐링이었습니다. 튀르키예 가시는 분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안탈리아나 페티예 같은 남부 휴양지 꼭 넣으세요. 유적지 보는 재미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이스탄불에서 엄청 걷고 안탈리아 가서 쉬면 진짜 천국이 따로 없죠. 후기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혹시 묵으셨던 리조트 이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내년 휴가로 안탈리아 고민 중입니다.
저도 안탈리아에서 보낸 시간이 튀르키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아요. 푹 쉬기 너무 좋은 곳입니다.
안탈리아 가성비는 유럽 다른 휴양지랑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최고인 것 같아요. 올인클루시브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