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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치고 귀국하면서 선물용이랑 소장용으로 사 온 것들 정리해 봅니다. 쇼핑하실 때 참고하세요! 1. 로쿰 (터키쉬 딜라이트): 바자르에서 파는 무게 단위 로쿰도 맛있지만, 선물용으로는 '하피즈 무스타파'나 '코스카' 브랜드 패키지가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무화과랑 피스타치오 들어간 게 제일 맛있어요. 2. 장미수: 약국이나 마트에서 '로센스(Rosense)' 제품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가성비 최고 선물이에요. 3. 카이막: 이건 가져오기 힘들어서 현지에서 매일 먹었습니다. '카라코이 굴루올루' 강추합니다. 이 외에도 올리브 비누나 애플티(엘마 차이)도 가볍게 돌리기 좋습니다. 바자르에서는 무조건 흥정 필수인 거 잊지 마세요!
하피즈 무스타파 로쿰은 진짜 고급스럽고 맛있더라고요. 선물받은 지인들도 다들 좋아했어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카이막은 한국에 못 가져와서 너무 아쉬워요. 현지에서 매일 아침 먹던 생각이 납니다.
로센스 장미수 가성비 진짜 좋죠! 향도 인위적이지 않아서 매일 아침에 쓰고 있어요.
바자르 흥정 팁 감사합니다. 처음에 부르는 가격의 반부터 깎고 들어가야 손해 안 보더라고요.
엘마 차이는 가벼워서 선물용으로 돌리기 제일 무난하고 좋은 것 같아요. 맛도 호불호 없고요.
하피즈 무스타파 로쿰은 진짜 고급스럽고 맛있더라고요. 선물받은 지인들도 다들 좋아했어요.
카이막은 한국에 못 가져와서 너무 아쉬워요. 현지에서 매일 아침 먹던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