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라는 페티예 욜루데니즈에서 드디어 비행을 하고 왔습니다! 산꼭대기 이륙장에 올라갈 때부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는데, 막상 발을 떼고 하늘로 날아오르니 무서움은 사라지고 눈앞에 펼쳐지는 지중해의 에메랄드빛 바다에 감탄만 나왔습니다. 파일럿분이 친절하게 사진이랑 동영상도 고프로로 엄청 많이 찍어주셨어요. 그런데 비행 마지막 즈음에 스핀(빙글빙글 도는 묘기)을 보여주신다고 하셨는데, 멋모르고 오케이 했다가 지상에 내려와서 한동안 멀미 때문에 누워있었습니다. 평소에 멀미가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비행 30분 전에 꼭 멀미약 챙겨 드세요. 그리고 파일럿에게 스핀은 살살해달라고 미리 말하는 걸 추천합니다.
페티예 패러글라이딩은 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하늘에서 내려다본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멀미약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평소에 차멀미가 심한 편인데 비행 전에 꼭 챙겨 먹어야겠네요.
고프로 사진이랑 영상 비용은 현장에서 파일럿에게 따로 결제하셨나요? 대략적인 가격이 궁금해요.
저도 멋모르고 스핀 돌려달라고 했다가 내려와서 한동안 누워 있었습니다. 멀미약은 진짜 필수예요!
풍경 사진이 정말 환상적이네요. 고소공포증이 약간 있는 편인데 무섭지 않게 탈 수 있을까요?
페티예 패러글라이딩은 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하늘에서 내려다본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멀미약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평소에 차멀미가 심한 편인데 비행 전에 꼭 챙겨 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