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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지인들 선물용 기념품 정리해 드립니다. 다들 뻔하게 사 오는 것 말고 제가 직접 사 와서 반응 좋았던 것들 위중으로 추려봤어요. 첫 번째는 역시 장미수입니다. 로센스(Rosense) 제품이 가장 유명한데 약국이나 마트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고 보습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두 번째는 올리브 오일 비누와 핸드크림인데, 달란(Dalan) 브랜드 제품이 가성비 최고입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류는 바클라바도 좋지만 보존 기간이 짧아서 '로쿰(Turkish Delight)'을 추천합니다. 피스타치오가 가득 들어간 걸로 고르시면 어르신들도 아주 좋아하십니다.
다음 달에 튀르키예 가는데 이 리스트대로만 사 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피스타치오 로쿰은 진짜 못 참죠. 쫀득하고 고소해서 선물용으로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바클라바는 너무 달아서 호불호 갈리는데 로쿰은 어르신들도 진짜 잘 드시더라고요.
로센스 장미수 진짜 좋아요! 저도 가득 사 와서 지인들 나눠줬는데 다들 대만족하더라고요.
달란 핸드크림 향도 좋고 보습력도 대박이에요. 마트에서 쟁여왔던 기억이 나네요.
장미수 약국 말고 일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나요?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요.
안 그래도 기념품 고민 중이었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캡처해 두고 쇼핑할 때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