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일정 짜는 중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이스탄불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아침에 데니즐리에 도착한 뒤, 파묵칼레를 당일치기로 보고 오후에 페티예로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짐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을까 봐 걱정입니다. 데니즐리 오토가르(터미널)에 짐 보관소가 따로 있는지, 아니면 파묵칼레 매표소 근처에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그리고 파묵칼레 석회화 단지 위쪽 히에라폴리스까지 다 보려면 대략 몇 시간 정도 잡아야 여유로울지도 궁금합니다. 선배 여행자분들의 꿀팁 부탁드립니다!
데니즐리 오토가르 지하에 유료 수하물 보관소(Emanet)가 있어서 거기에 맡기시는 게 제일 편해요.
파묵칼레 입구 근처 상점에서도 유료로 짐을 맡아주기도 하는데, 안전하게 오토가르에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히에라폴리스 유적지까지 여유롭게 둘러보시려면 최소 3~4시간은 잡으셔야 해요.
저도 같은 코스로 다녀왔는데, 데니즐리 터미널에 짐 맡기고 가벼운 몸으로 파묵칼레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