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제가 직접 사고 만족했던 쇼핑 리스트 몇 가지 공유해 드립니다. 주변 지인들 선물용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첫 번째는 역시 '장미수(Gulsuyu)'입니다. 약국이나 마트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데 가성비 최고예요. 두 번째는 '로쿰(터키쉬 딜라이트)'인데, 너무 저렴한 길거리용보다는 전문 브랜드(하피즈 무스타파 등)에서 시식해 보고 상자에 든 걸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맛의 차이가 엄청나요. 마지막으로 올리브 식초나 올리브 오일 비누도 선물용으로 인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바자르(시장)에서 구매하실 때는 무조건 처음에 부르는 가격에서 반값 정도 깎고 흥정 시작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하피즈 무스타파 매장 가면 시식도 푸짐하게 해줘서 고르기 편하더라고요.
로쿰 너무 단 거 싫어하면 견과류 많이 들어간 거로 고르세요. 진짜 고소하고 맛나요.
튀르키예 쇼핑 리스트 저장해둡니다. 다음 주 출국인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시장에서 반값부터 시작하는 거 필수입니다. 안 깎으면 완전 호구 돼요.
장미수 브랜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사려고요.
바자르 흥정 팁 대박이네요. 낯가림이 심해서 걱정인데 용기 내보겠습니다!
흥정할 때 안 산다고 하고 나오는 척하면 가격 더 내려가요!
선물용으로 장미수만 한 게 없죠. 다들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장미수는 약국에서 파는 로사센스가 제일 유명한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바자르 상인들 기가 세서 깎기 힘들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하피즈 무스타파 로쿰 진짜 맛있죠! 저도 거기서 엄청 사 왔어요.
로쿰은 진짜 브랜드 제품이 고급스럽고 선물하기 딱 좋더라고요.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 때 이 리스트대로만 사 와야겠어요.
올리브 비누 향도 좋고 가성비 최고예요. 지인들 대만족했습니다.
올리브 식초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맛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