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과 카파도키아의 빡빡한 일정을 마치고 안탈리아로 넘어왔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고풍스러운 구시가지(칼레이치)가 어우러져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일주일 동안 특별한 일정 없이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 먹고, 올드타운 산책하다가 카페에서 책 읽고, 오후에는 해변에서 수영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가도 이스탄불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사람들도 너무 친절해요. 터키 역사 유적에 지치신 분들은 안탈리아에서 며칠 쉬어가는 일정을 꼭 넣으시길 바랍니다. 리조트 올인클루시브도 가성비가 아주 좋습니다.
튀르키예 여행 계획에 꼭 넣어야겠어요. 유용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다 색깔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해 질 녘 노을 보던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스탄불에 비해서 물가가 많이 저렴한 편인가요? 맛집 추천도 궁금합니다.
빡빡한 유적지 투어 끝에 안탈리아 휴식이라니 정말 완벽한 코스네요.
다음 달에 튀르키예 가는데 안탈리아 일정을 늘려야 할지 고민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탈리아 진짜 좋죠! 저도 카파도키아 갔다가 피로 풀러 갔는데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지중해 바다 보면서 멍 때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네요. 글 읽는데 대리 힐링 됩니다.
글 쓰신 것만 읽어도 여유로움이 물씬 느껴집니다. 진짜 힐링 여행 하셨네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가성비가 그렇게 좋다던데 정보 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저도 튀르키예 여행 중에 안탈리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최고였습니다.
칼레이치 근처 숙소로 잡으셨나요, 아니면 리조트 단지 쪽으로 잡으셨나요?
올드타운 칼레이치 골목길이 참 예쁘죠.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안탈리아에서 일주일이나 계셨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한 달 살기 해보고 싶어요.
안탈리아는 치안도 괜찮은 편인가요? 혼자 여행 가려고 계획 중입니다.
여름에 수영하러 가기 딱 좋은 곳이군요. 튀르키예에 이런 휴양지가 있는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