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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준비하면서 오이스터 카드를 사야 할지, 아니면 한국에서 발급받은 트래블월렛 카드를 써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래블월렛 카드가 훨씬 편리합니다!\n\n오이스터 카드는 보증금도 있고 매번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트래블월렛이나 콘택트리스 카드는 그냥 한국에서 쓰는 교통카드처럼 개찰구에 태그만 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n\n환율 우대도 되고 남은 돈 환불하기도 쉬워서 저는 여행 내내 트래블월렛 카드만 사용했습니다. 굳이 오이스터 카드 기념으로 소장할 거 아니면 컨택리스 카드 쓰세요!
오이스터 카드 보증금 환불받기 귀찮았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엔 트래블월렛 들고 가야겠어요.
요즘은 진짜 컨택리스 카드가 대세인가 봐요. 세상 참 편해졌네요!
저는 혹시 몰라서 둘 다 준비했는데 결국 트래블월렛만 쓰다 왔어요. 적극 공감합니다.
런던 지하철 탈 때 그냥 휴대폰에 등록된 카드로 태그해도 잘 찍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