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박 7일 일정으로 런던 여행을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일정 중에 하루는 근교 투어를 다녀오려고 하는데, 세븐시스터즈 코스와 바스&스톤헨지 코스 중에서 너무 고민이 되네요. 세븐시스터즈는 사진으로 봤을 때 하얀 절벽이랑 푸른 바다가 너무 예뻐서 가고 싶은데, 날씨 영향을 너무 많이 받는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면 제대로 걷기도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반면에 바스랑 스톤헨지는 영국의 역사적인 느낌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끌리는데 하루에 두 곳을 다 돌면 이동 시간이 너무 길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혹시 두 곳 다 다녀오신 분 계시다면 어떤 곳이 더 만족스러우셨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가족이랑 같이 가는 여행이라 체력적인 부분도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가족 여행이시라면 무조건 바스&스톤헨지 추천해 드려요. 세븐시스터즈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부모님이 힘들어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저도 지난달에 같은 고민 하다가 세븐시스터즈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인생샷 건졌어요! 날씨 운에 맡겨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세븐시스터즈는 진짜 바람 불면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더라고요. 체력적인 면을 고려하신다면 바스가 훨씬 나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바스는 도시 자체가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실 만한 분위기예요. 이동 시간이 길긴 하지만 투어 버스 타면 생각보다 편해요.
투어 업체를 이용하시면 전용 버스로 이동하니까 생각보다 피로감이 덜해요. 가족분들 취향에 맞춰서 잘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가족 여행이시라면 무조건 바스&스톤헨지 추천해 드려요. 세븐시스터즈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부모님이 힘들어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같은 고민 하다가 세븐시스터즈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인생샷 건졌어요! 날씨 운에 맡겨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