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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의 필수 코스라는 런던 아이를 드디어 타고 왔습니다. 저는 일몰 시간대에 맞춰서 예약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대만족이었어요. 서서히 붉게 물드는 템스강과 빅벤의 실루엣이 한눈에 들어오는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티켓은 무조건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장 예매는 대기 줄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길더라고요. 예산이 조금 여유롭다면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패스트트랙 티켓을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일반 대기 줄에 비해 훨씬 빠르게 탑승할 수 있어서 아까운 여행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패스트트랙이 확실히 돈값을 하더라고요. 대기 줄 길면 여행 시작부터 지치는데 아주 꿀팁입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역시 런던 아이는 일몰 시간대가 진리인가 봐요! 사진만 봐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현장 예매 줄 진짜 길던데 미리 예약하고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몰 시간 예약은 보통 몇 주 전부터 열리나요? 경쟁이 치열할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