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뮤지컬의 본고장 런던에 왔으니 뮤지컬은 꼭 봐야겠죠! 예산 절약을 위해 데이시트에 도전했고, 결국 1열 중앙 자리를 단돈 30파운드에 겟했습니다. 아침 8시 반쯤 극장 앞에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10분 정도 대기하고 계시더라고요. 여름철에는 대기 줄이 길어지니 안전하게 8시 전후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10시에 매표소가 열리자마자 차례대로 구매를 진행했어요. 자리가 너무 앞이라 목이 아프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배우들 표정 하나하나 다 보이고 오케스트라 소리도 웅장하게 들려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런던 가시면 데이시트 꼭 도전해 보세요!
목은 안 아프셨나요? 1열이면 무대 올려다보느라 조금 힘들 것 같기도 한데 너무 부럽네요.
혹시 데이시트 표는 인당 몇 장까지 구매 가능한지 아시나요? 친구랑 같이 가려고 해서요!
데이시트 줄 설 때 고생하신 보람이 있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위키드 초록 마녀 분장 엄청 가까이서 보셨겠어요. 상상만 해도 소름 돋아요!
와, 30파운드에 1열이라니 진짜 대박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꼭 도전해 봐야겠어요.
8시 반에 가도 이미 대기가 있었다니 역시 인기가 엄청나군요. 저도 무조건 8시 전에 가야겠어요.
런던 뮤지컬은 진짜 인생 버킷리스트인데 글 보니까 당장 가고 싶어집니다.
우와, 아침 일찍 일어난 보람이 있으셨네요. 디파잉 그래비티 부를 때 전율 돋았을 듯해요!
오케스트라 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렸다니 진짜 환상적이었을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