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먹었던 디저트와 빵 맛집들을 정리해 봅니다. 먼저 브릭레인의 '비글 베이크(Beigel Bake)'는 가성비가 최고였습니다. 짠 소고기가 들어간 솔트비프 베이글은 머스타드 소스랑 조합이 아주 좋았어요.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유명한 '리츠 호텔 애프터눈 티'도 다녀왔는데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만큼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엄청났습니다. 스콘이 따뜻하게 서빙되는데 클로티드 크림과 잼을 발라 먹으니 입에서 녹더라고요. 가성비를 원하시면 브릭레인 베이글을, 일생에 한 번 특별한 경험을 원하시면 고급 호텔 애프터눈 티를 추천합니다!
비글 베이크 솔트비프 진짜 맛있죠! 겨자 소스 듬뿍 뿌려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최고예요.
리츠 호텔 애프터눈 티는 드레스 코드 엄격하다고 들었는데 분위기가 정말 클래식한가 보네요.
솔트비프 베이글은 호불호 갈린다는 평도 있던데 글쓴이님은 엄청 맛있게 드셨나 봐요.
런던 여행 준비 중인데 두 곳 다 위시리스트에 넣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리츠 호텔 스콘에 클로티드 크림 조합은 사진만 봐도 군침 도네요. 예약 팁이 있을까요?
브릭레인 베이글 집은 24시간 영업이라 늦은 시간에 야식으로 먹기에도 정말 좋더라고요.
애프터눈 티 가격이 사악하긴 하지만 런던에 갔다면 한 번쯤은 꼭 경험해 볼 만한 것 같아요.
비글 베이크 줄이 항상 길던데 대기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리츠 호텔 예약 성공해서 다녀왔는데 피아노 연주 들으면서 차 마시니까 대접받는 기분 제대로였어요.
두 곳 다 런던 필수 코스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습니다.
솔트비프 베이글 고기가 생각보다 엄청 많이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엄청 든든하더라고요.
정성스러운 비교 후기 감사합니다. 런던 맛집 리스트에 바로 저장해 두었습니다!
리츠 호텔 애프터눈 티 예약은 몇 달 전에 하셨나요? 예약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브릭레인 거리가 힙해서 구경하다가 베이글 하나 딱 먹으면 여행 코스로 완벽하죠.
가성비와 럭셔리의 극과 극 비교라 더 흥미롭네요. 취향 따라 골라 가기 딱 좋겠어요.
런던 스콘은 확실히 한국에서 먹는 맛이랑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클로티드 크림 너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