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꿈꾸던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표 구하기가 정말 하늘의 별 따기라 몇 달 전부터 대기 타서 겨우 성공했네요. 혹시 예매 놓치신 분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수시로 새로고침 해보세요. 취소표가 은근히 자주 풀립니다. 스튜디오 갈 때는 왓포드 정크션 역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되는데, 버스 외관부터 해리포터로 꾸며져 있어서 타는 순간부터 설렙니다. 내부 규모가 정말 엄청나서 꼼꼼히 보려면 최소 4시간은 잡으셔야 해요. 그 유명한 버터맥주도 마셔봤는데, 호불호가 갈린다고 들었지만 제 입맛에는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컵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는 세트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굿즈샵에서 지갑이 털릴 뻔했지만 잘 참아냈습니다 ㅎㅎ
공식 홈페이지 새로고침이 답이군요. 예매 실패해서 우울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굿즈샵에서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해요. 지팡이는 참으셨나요? ㅎㅎ
와, 드디어 다녀오셨군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취소표 팁 정말 유용하네요.
왓포드 정크션 역에서 셔틀 타는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치라 걱정했는데 안심이 되네요.
버터맥주 컵 가져올 수 있는 세트가 진짜 꿀템이죠. 저도 아직 방에 잘 보관하고 있어요.
4시간이나 걸리는군요! 일정 짤 때 시간 넉넉하게 잡아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셔틀버스 탈 때부터 설렌다니 벌써부터 기대돼요. 저도 내년에 꼭 가보려고요.
지갑 털리는 거 진짜 순식간이죠 ㅎㅎ 굿즈샵에서 이성 잃을 뻔한 1인입니다.
버터맥주 맛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달달한 거 좋아하면 괜찮겠네요!
해리포터 덕후라면 진짜 여긴 인생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사진 많이 찍어오셨나요?
컵 씻어갈 수 있게 화장실 근처에 세척하는 곳도 있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있나요?
포스트 쓰신 글만 읽어도 그때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저도 다시 가고 싶어요.
최소 4시간이라니 체력 준비 단단히 하고 가야겠어요. 편한 운동화 필수겠네요!
예매 놓쳐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취소표 노려봐야겠어요.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런던 여행 준비 중인데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무조건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