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만 보고 가기 아쉬워서 에든버러에 다녀왔는데, 정말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런던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이번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이에요. 첫째 날에는 에든버러 성에 올라가서 시내 전경을 보고, 로열 마일을 천천히 걸어 내려왔어요. 둘째 날에는 아서스 시트(Arthur's Seat)에 올라갔는데 경사가 좀 있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칼튼 힐에서 일몰을 보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도시 자체가 도보로 이동하기 아주 좋고 클래식한 매력이 넘쳐납니다. 스코틀랜드 특유의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꼭 일정에 추가해 보세요.
칼튼 힐에서 보는 야경도 정말 예쁜데 일몰 시간 맞춰 가셨다니 탁월한 선택이시네요.
로열 마일 걷다 보면 진짜 중세 시대로 타임슬립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에든버러 2박 3일 코스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여행 계획 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에든버러 성 내부 관람은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현장 예매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칼튼 힐 일몰은 정말 인생 풍경이죠.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에든버러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코스 저장해둡니다! 감사해요.
아서스 시트 올라갈 때 등산화 필수인가요? 운동화로도 충분한지 궁금해요.
저도 런던 여행 계획 중인데 에든버러 일정을 넣을까 고민되네요. 2박 3일이면 충분한가요?
아서스 시트 왕복 소요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리셨나요? 체력 거지라 걱정되네요.
스코틀랜드만의 그 특유의 흐리고 웅장한 분위기가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해리포터 덕후라면 에든버러는 무조건 필수 코스죠! 글 잘 읽었습니다.
런던에서 에든버러까지는 기차로 이동하셨나요, 아니면 비행기 타셨나요?
에든버러는 날씨가 변덕스럽다던데 여행 중에 비는 안 만나셨나요?
스카치 위스키 체험 코스도 추천해 드려요! 에든버러 가면 꼭 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