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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가고 싶은 날짜가 전부 매진이라 좌절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한 달 전에 예약하려고 보니까 이미 솔드아웃이라 멘붕이 왔었습니다.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답게 결국 표를 구해서 다녀왔어요!\n\n첫 번째 방법은 '공홈 수시로 새로고침'입니다. 특히 방문하기 3~5일 전쯤에 취소표가 정말 많이 풀려요. 시차 고려해서 영국 시간으로 아침 시간대(한국 시간 오후 4~6시쯤)에 새로고침하다 보면 갑자기 초록색으로 활성화되는 날짜들이 보입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원하는 시간대 줍줍 성공했어요!\n\n두 번째는 클룩이나 마이리얼트립 같은 대행사에서 판매하는 '왕복 버스 패키지' 상품을 노리는 겁니다. 입장권 단품보다는 가격이 좀 비싸지만, 런던 시내에서 스튜디오까지 편하게 버스로 이동할 수 있어서 이동 시간도 아끼고 예약도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예약 놓치신 분들 포기하지 마시고 꼭 도전해 보세요!
꿀팁 감사합니다! 역시 의지의 한국인이네요.
저는 결국 대행사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몸은 진짜 편하더라고요.
와, 안 그래도 다음 달에 가는데 표 못 구해서 우울했거든요. 취소표 노려봐야겠어요!
가고 싶어도 예매 때문에 포기할까 했는데 다시 희망이 생기네요.
영국 시간 아침 시간대 메모해 둡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도 3일 전에 새로고침 무한 반복해서 겨우 구했어요! 포기하지 않는 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