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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하와이 6박 8일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여행 가기 전에 맛집 조사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중에서 정말 맛있었던 곳 세 군데만 꼽아봤습니다. 첫 번째는 지오반니 새우 트럭입니다. 갈릭 새우 양념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아요. 두 번째는 마루카메 우동인데, 웨이팅은 길지만 가성비와 맛 모두 훌륭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오나즈 베이커리의 말라사다 도넛은 따뜻할 때 꼭 드셔보세요. 설탕 가득 묻은 도넛이 입에서 녹습니다.
오아후 맛집 액기스만 모아놓으셨네요! 저도 마루카메 우동이랑 말라사다는 갈 때마다 먹습니다.
지오반니 새우 트럭 갈릭 소스에 밥 비벼 먹으면 진짜 꿀맛이죠. 파리 쫓아가면서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다음 달에 신혼여행으로 하와이 가는데 이 리스트 그대로 저장해 두겠습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해요!
말라사다 도넛은 진짜 무조건 오리지널 따뜻할 때 먹어야 제맛이에요. 식으면 그 맛이 안 나더라고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