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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LA 디즈니랜드에 다녀왔습니다! 하루 만에 디즈니랜드 파크와 어드벤처 파크 두 곳을 모두 도는 '파크 호퍼' 티켓을 이용했는데요. 정말 다리는 부서질 것 같지만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n\n오전에는 어드벤처 파크로 들어가서 인기 어트랙션인 '라디에이터 스프링스 레이서'를 먼저 탔습니다. 역시 듣던 대로 퀄리티가 엄청나더라고요. 오후에는 디즈니랜드 파크로 넘어가서 스타워즈 테마 구역을 구경했는데, 스타워즈 팬이 아니더라도 몰입감이 장난 아닙니다.\n\n지니플러스(Genie+)는 무조건 추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줘서 하루 동안 10개 넘는 어트랙션을 탈 수 있었어요. 마지막 밤에 본 성 투사 불꽃놀이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실 분들은 꼭 편한 운동화 신고 가세요!
하루에 2파크라니 체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지니플러스는 돈값을 확실히 하는 것 같아요.
라디에이터 스프링스 레이서는 진짜 디즈니 최고의 어트랙션 중 하나예요. 오픈런 필수죠!
스타워즈 구역은 덕후가 아니어도 웅장함에 압도되더라고요. 광선검 사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디즈니랜드 갈 때는 역시 발 편한 운동화가 최고죠. 다음 주에 가는데 꿀팁 참고해서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