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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뉴욕 5박 6일 혼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일정이 짧아서 정말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그중에서도 좋았던 곳들 위주로 공유해 볼게요. 첫날에는 타임스퀘어 야경을 보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 올랐는데 뉴욕에 왔다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그리고 미술관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마(MoMA)랑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꼭 가보세요. 기부 입장은 없어졌지만 돈이 아깝지 않은 규모였습니다. 맛집으로는 첼시마켓의 랍스터롤과 갤러거지 스테이크하우스 런치 스페셜을 추천합니다. 가성비 좋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어요. 쉑쉑버거도 본점에서 먹으니 기분 탓인지 더 맛있었습니다.
첼시마켓 랍스터롤은 진짜 사랑이죠. 사진 보니까 뉴욕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와, 저도 다음 달에 뉴욕 혼자 가는데 코스 참고하기 정말 좋네요! 갤러거지 런치는 꼭 예약해야 하나요?
혼자 여행하시는데도 정말 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 미술관 두 곳 다 가보셨다니 부러워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야경은 언제 봐도 감동적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뉴욕은 진짜 걷기만 해도 좋은데, 맛집 정보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와, 저도 다음 달에 뉴욕 혼자 가는데 코스 참고하기 정말 좋네요! 갤러거지 런치는 꼭 예약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