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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 심사가 까다롭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비행기 안에서부터 엄청 긴장하고 내렸는데, 생각보다 싱겁게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들과 팁 공유해요. 우선 심사관이 물어본 질문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1. 미국에 왜 왔니? (관광 목적이라고 답변) 2. 얼마나 머무를 예정이니? (일주일 정도 머문다고 답변) 3. 어디서 지낼 거니? (예약한 호텔 이름 답변). 그리고 리턴 티켓이 있는지 확인하더니 바로 통과시켜 주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건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답변하는 것 같아요. 영어 못해도 심사관들이 알아서 천천히 말해 주거나 번역기 보여주기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숙소 예약 바우처와 귀국 항공권 인쇄본은 꼭 손에 들고 계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다음 주에 LAX로 입국하는데 글 읽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
프린트물 챙겨가는 게 은근히 마음의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질문 세 개로 끝나서 다행이네요. 저도 영어 못해서 걱정했는데 안심이 됩니다.
미국 입국 심사는 항상 긴장되는데, 당당하게 대답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여권이랑 서류는 꼭 손에 들고 대기해야겠어요.
저도 다음 주에 LAX로 입국하는데 글 읽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