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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뉴욕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는 치안 걱정도 많고 혼자라 외로울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볼거리도 너무 많고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첫날에는 타임스퀘어 근처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봤는데 정말 전율이 돋았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도 잊을 수 없어요. 센트럴 파크에서 돗자리 펴고 누워있던 여유로운 시간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맛집으로는 첼시마켓의 랍스터 롤과 쉑쉑버거 본점을 추천해요. 혼자 가시는 분들도 대중교통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첼시마켓 랍스터 롤 진짜 맛있죠. 저도 뉴욕 여행 때 먹고 반했던 기억이 나네요.
혼자 뉴욕 여행 준비 중인데 코스가 정말 알차네요! 참고해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센트럴 파크에서 돗자리 펴고 누워있는 게 뉴욕 감성의 끝판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