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일주일 일정으로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국합니다. 데이터 사용을 위해 유심을 미리 구매하려고 하는데, 요즘은 eSIM도 많이 쓰시는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휴대폰은 아이폰 14 프로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심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심은 실물 카드를 갈아끼우지 않아도 되고 한국에서 오는 문자도 계속 받을 수 있어서 편리해 보이는데, 혹시 미국 현지에서 통신망이 잘 안 터지거나 끊기는 현상이 잦은지 궁금합니다. 주로 티모바일(T-Mobile)망을 많이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요세미티 같은 국립공원 깊숙한 곳에서도 이심이 잘 작동하는지, 아니면 그냥 안전하게 실물 유심을 사 가는 것이 나을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아이폰14 프로시면 무조건 이심 추천드려요. 한국 번호로 문자 수신이 가능해서 금융 업무 볼 때 정말 편합니다.
요세미티 같은 국립공원 깊숙한 곳은 이심이나 유심이나 둘 다 안 터지는 구간이 많아요. 구글 오프라인 지도 미리 다운받아가세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지난달에 티모바일 이심으로 다녀왔는데 도시에서는 정말 잘 터졌어요. 국립공원 가실 때는 메인 통신사망인지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이심이 확실히 실물 칩 안 갈아끼워도 돼서 분실 위험도 없고 편하더라고요. 설치법도 미리 숙지해가시면 금방 등록됩니다.
유심 갈아끼우다가 원래 유심 잃어버리는 분들 은근 많아서 저도 이심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폰14 프로시면 무조건 이심 추천드려요. 한국 번호로 문자 수신이 가능해서 금융 업무 볼 때 정말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