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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여행 5일 차에 접어들며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맛집 세 곳을 뽑아봤습니다. 첫 번째는 역시 '인앤아웃 버거'입니다. 가성비도 좋고 더블더블 버거에 애니멀 스타일 감자튀김 조합은 매일 먹어도 안 질릴 맛이에요. 두 번째는 '북창동 순두부(BCD)' 본점입니다. 미국까지 와서 한식이냐 하시겠지만, 현지에서 먹는 갈비와 순두부찌개 조합은 한국 웬만한 맛집보다 맛있습니다.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마지막은 다운타운에 있는 '에그슬럿(Eggslut)'입니다. 페어팩스 샌드위치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침 식사로 가볍게 먹기 딱 좋았습니다. 대기가 길 수 있으니 오픈 시간에 맞춰 가시는 걸 추천해요.
와, 저도 LA 갔을 때 북창동 순두부 먹고 감탄했어요. 한국보다 갈비가 훨씬 맛있더라고요!
인앤아웃 애니멀 스타일은 진짜 진리죠. 글 보니까 다시 LA 가고 싶어지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에그슬럿 웨이팅 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오픈런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참고할게요.
현지에서 먹는 한식이 진짜 꿀맛이죠. 순두부찌개에 갈비 조합은 못 참습니다.
와, 저도 LA 갔을 때 북창동 순두부 먹고 감탄했어요. 한국보다 갈비가 훨씬 맛있더라고요!
세 곳 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집이네요.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