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여행 중에 그랜드 캐년을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당일치기 버스/헬기 투어와 1박 2일 캠핑 투어 중에서 엄청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정상 하루만 빼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당일치기는 왕복 이동 시간이 너무 길어서 제대로 못 본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n\n1박 2일로 가면 자이언 캐년이나 브라이스 캐년까지 같이 볼 수 있고 밤에 별도 볼 수 있다고 해서 끌리긴 합니다. 하지만 캠핑 장비나 씻는 문제, 그리고 체력적인 부담이 조금 걱정되기도 하네요.\n\n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인데 어떤 코스가 더 후회 없는 선택이 될까요? 직접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거라면 무조건 1박 2일 추천드려요. 당일치기는 왕복 이동 시간만 거의 10시간이라 체력적으로 정말 힘듭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요즘은 1박 2일 투어 중에 캠핑카 말고 깨끗한 호텔이나 펜션에서 자는 옵션도 많아요! 부모님과 가시면 그런 상품으로 알아보세요.
저는 당일치기 헬기 투어 다녀왔는데 시간 절약에는 최고였어요. 다만 가격이 비싸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게 전부라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빛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부모님께도 특별한 경험이 될 테니 1박 2일 강력 추천합니다.
저도 효도 관광으로 다녀왔는데 가이드가 운전해 주는 1박 2일 밴 투어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정말 대만족하셨어요!
요즘은 1박 2일 투어 중에 캠핑카 말고 깨끗한 호텔이나 펜션에서 자는 옵션도 많아요! 부모님과 가시면 그런 상품으로 알아보세요.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거라면 무조건 1박 2일 추천드려요. 당일치기는 왕복 이동 시간만 거의 10시간이라 체력적으로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