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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한 달 여행 앞두고 준비 중인데, 요즘은 유심보다 이심을 많이 쓰는 추세인가요? 제 폰은 아이폰 14라 이심 지원이 되는데 한 번도 안 써봐서 걱정이네요. 한국에서 오는 연락이나 인증 문자도 받아야 해서 이심으로 메인 회선 열어두고 서브로 미국 데이터 쓰는 게 편할 것 같긴 한데, 서부 국립공원 쪽 가면 이심이 잘 안 터진다는 소문이 있어서요. 티모바일(T-Mobile)이나 에이티앤티(AT&T) 중에 어떤 통신사 망이 더 잘 터지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최근에 미국 다녀오신 분들 중에 이심 써보신 분 계시면 실제 사용감이 어땠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이폰14시라면 무조건 이심 추천드려요! 한국 번호로 문자 받으면서 미국 데이터 쓸 수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
서부 국립공원 안쪽은 이심이나 유심이나 통신사 자체가 안 터지는 구간이 많아서 큰 차이 없더라고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AT&T 망을 사용했는데 그랜드 캐년 주변에서도 비교적 잘 터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심 처음 설정할 때만 조금 헷갈리지 한 번 등록해 두면 실물 칩 안 잃어버려도 돼서 신세계예요.
한국 유심 빼지 않고 이심으로 데이터만 켜서 쓰는 방식이 인증 문자 받기에는 최고예요!
아이폰14시라면 무조건 이심 추천드려요! 한국 번호로 문자 받으면서 미국 데이터 쓸 수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