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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가을에 처음으로 뉴욕 여행을 가게 된 직장인입니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아서 일정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계획은 1일차에 타임스퀘어와 탑오브더락 전망대, 2일차에 센트럴 파크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3일차에 소호와 덤보, 4일차에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와 첼시마켓, 5일차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으로 잡았습니다. 마지막 날은 쇼핑을 하거나 가볍게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뮤지컬은 미리 예매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지에서 로터리나 당일 티켓을 노리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동선 상 너무 무리한 일정이 있다면 가차 없이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박 6일 일정 아주 알차게 잘 짜셨네요! 첼시마켓 가시는 날에 하이라인 파크도 같이 묶어서 걸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뮤지컬은 꼭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무조건 미리 예매하시는 게 마음 편해요. 인기작은 현지 로터리 당첨 확률이 정말 낮거든요.
2일차 미술관 가시는 날은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 해서 체력 안배를 잘 하셔야 합니다. 편한 운동화는 필수예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덤보 가실 때 맨해튼 브릿지를 도보로 건너보시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거예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현지 당일 티켓(TKTS)도 줄이 길어서 황금 같은 여행 시간이 낭비될 수 있으니 웬만하면 예매를 추천해 드려요.
5박 6일 일정 아주 알차게 잘 짜셨네요! 첼시마켓 가시는 날에 하이라인 파크도 같이 묶어서 걸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