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 시티(Windy City)라는 명성답게 겨울의 시카고는 정말 매서운 추위를 자랑합니다. 최근에 1월 초 시카고 여행을 다녀왔는데, 날씨와 옷차림에 대해 몇 가지 팁을 나누고자 합니다. 기온 자체도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지만 미시간 호수에서 불어오는 칼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그 이상으로 춥습니다. 옷차림은 무조건 롱패딩(모자 달린 것 필수)에 히트텍 같은 기능성 내의를 겹겹이 입으셔야 합니다. 특히 귀마개, 털모자, 목도리, 장갑은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장갑은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가죽이나 두꺼운 니트 장갑이 좋습니다. 그래도 미술관(시카고 미술관)이나 셰드 수족관, 필드 박물관 등 실내 볼거리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실내 위주로 동선을 짜시면 겨울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밀레니엄 파크의 더 빈(The Bean)은 눈 덮인 모습이 아주 운치 있으니 추워도 잠깐 들러서 인증샷은 꼭 남기세요!
1월 시카고 바람은 정말 상상 초월이더라고요. 롱패딩에 핫팩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겨울 시카고 미술관 투어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네요. 실내 위주로 다녀야 감기 안 걸려요.
눈 덮인 더 빈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멋지네요. 칼바람을 뚫고 갈 가치가 있어 보여요.
장갑 터치 기능 있는 걸로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미시간 호수 근처 갈 때는 정말 얼굴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귀도리랑 목도리 꼭 하셔야 합니다!
1월 시카고 바람은 정말 상상 초월이더라고요. 롱패딩에 핫팩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겨울 시카고 미술관 투어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네요. 실내 위주로 다녀야 감기 안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