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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신혼여행 중에 정말 맛있게 먹었던 오아후 맛집들을 정리해 봤습니다.\n\n먼저 지오반니 새우 트럭의 갈릭 쉬림프는 대기 시간이 길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레오나즈 베이커리의 말라사다 도넛은 따뜻할 때 바로 드셔야 진가를 느낄 수 있어요.\n\n마지막으로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해피아워를 이용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레오나즈 베이커리 갓 나온 도넛은 진짜 인생 도넛이에요! 오리지널이랑 시나몬 둘 다 꼭 드셔보세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 줄은 길지만 맛은 확실하죠. 핫소스 뿌려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맛있더라고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해피아워 꿀팁이네요! 가성비 있게 고급스러운 분위기 내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하와이 신혼여행 준비 중인데 맛집 리스트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소중한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말라사다 도넛 식으면 맛이 덜하니까 꼭 매장 앞에서 따뜻할 때 바로 드셔야 해요! 정말 공감합니다.
레오나즈 베이커리 갓 나온 도넛은 진짜 인생 도넛이에요! 오리지널이랑 시나몬 둘 다 꼭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