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벨라지오 호텔의 'O쇼'를 보고 왔습니다! 왜 세계 최고의 쇼라고 하는지 온몸으로 느끼고 왔는데요, 예매할 때 알면 좋은 팁들을 몇 가지 적어볼게요. 일단 티켓은 무조건 미리 예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장 예매나 임박 예매는 좋은 자리가 거의 없고 가격도 비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좌석 팁! 무대 앞쪽인 'Wet Zone(물튀김 구역)'은 배우들의 표정이 잘 보여서 좋지만, 물이 튈 수 있고 전체적인 쇼의 구도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명당은 2층(Category B 또는 C) 앞줄입니다. 수중 무대의 전체적인 스케일과 다이빙하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와서 정말 웅장하게 관람할 수 있어요. 쇼 시작 최소 30분 전에는 도착하셔서 벨라지오 호텔 내부 구경도 하시고 팝콘이랑 음료 사서 입장하세요. 공연 중에는 촬영이 절대 금지되어 있으니 눈으로 가득 담아오시길 바랍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와, 저 다음 달에 베이거스 가는데 2층 앞줄로 예매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O쇼 진짜 인생 쇼예요! 저는 젖는 자리에 앉았었는데 그것도 나름 재미있었지만 전체 구도 보려면 2층이 확실히 좋겠더라고요.
미리 예매 안 하면 진짜 자리가 없더라고요. 글쓴이님 덕분에 명당 팁 얻어갑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벨라지오 호텔 카지노만 구경하고 쇼는 못 봤는데 다음엔 꼭 예매해서 가야겠어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했는데 돈이 안 아깝다니 바로 결제하러 갑니다.
와, 저 다음 달에 베이거스 가는데 2층 앞줄로 예매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