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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투어랑 1박 2일 투어 중에서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1박 2일 캠핑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 더 주고 1박 2일 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첫날 자이언 캐년이랑 브라이스 캐년 보고 저녁에 글램핑장에서 삼겹살 파티를 했는데, 진짜 밤하늘에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아서 감동받았습니다. 가이드님이 사진도 엄청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어요. 둘째 날 새벽에 일출 보면서 그랜드 캐년 마주했을 때는 정말 웅장함에 압도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체력적으로 피곤하긴 하지만 이동 거리가 워낙 길어서 당일치기로 다녀왔으면 진짜 차만 타다 끝났을 것 같아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1박 2일 추천합니다!
저도 당일치기랑 고민 중이었는데 이 후기 보니까 무조건 1박 2일로 가야겠네요!
삼겹살 파티에 쏟아지는 별빛이라니 진짜 낭만 가득한 여행이네요. 부럽습니다.
확실히 당일치기는 차만 타다 끝난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1박 2일이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