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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잘 못하고 혼자 가는 여행이라 입국 심사 걱정 진짜 많이 했거든요. 유튜브에서 예상 질문 엄청 찾아보고 답변 외우고 갔는데 싱겁게 끝났습니다. 질문은 딱 세 개 받았어요. "방문 목적이 뭐냐", "며칠 동안 머무느냐", "어디서 지내느냐". 준비해 간 리턴 티켓이랑 호텔 예약 바우처 보여주니까 지문 찍고 바로 통과시켜 주더라고요. 까다로운 심사관 걸릴까 봐 쫄았는데 너무 친절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다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무사히 통과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영어 못해서 매번 입국 심사 때마다 엄청 긴장해요.
케바케라지만 준비 잘해가면 확실히 수월한 것 같아요.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혼자 LA 가는데 이 글 보니까 마음이 좀 놓이네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