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부모님을 모시고 미서부 렌트카 여행을 계획 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대략적인 루트는 LA 인아웃으로 잡았고, LA에서 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2일, 그리고 그랜드캐년 1박 2일 코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체력을 고려했을 때 운전 시간이 너무 길면 힘들 것 같아서 걱정이 앞서네요. LA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할 때 중간에 쉴 만한 괜찮은 소도시나 아울렛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랜드캐년은 투어로 가는 게 나을지, 직접 렌트카로 운전해서 가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면 과감히 한 곳을 빼거나 조율할 생각도 있습니다. 미서부 마스터분들의 소중한 피드백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A에서 라스베이거스 갈 때 바스토우 아울렛 들르시면 쉬어가기 딱 좋습니다.
LA-라스베이거스 구간은 꽤 지루할 수 있으니 중간에 세븐 매직 마운틴스 들러서 사진 찍고 가세요.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그랜드캐년은 직접 운전하시는 것보다 1박 2일 현지 투어를 강력히 추천해 드려요.
부모님 체력을 생각하면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 보이는데, 라스베이거스를 하루 줄이거나 캐년 일정을 여유롭게 잡는 걸 추천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바스토우에 있는 인앤아웃 버거에서 점심 해결하고 가시면 동선이 딱 맞습니다.
LA에서 라스베이거스 갈 때 바스토우 아울렛 들르시면 쉬어가기 딱 좋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그랜드캐년은 직접 운전하시는 것보다 1박 2일 현지 투어를 강력히 추천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