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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의 첫걸음은 역시 ESTA(전자여행허가) 신청이죠! 최근에 주변에서 대행 사이트에서 잘못 신청해서 수수료 폭탄을 맞은 케이스를 봐서 정보 공유 차 글을 씁니다. 반드시 주소창에 '.gov'로 끝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셔야 합니다. 공식 수수료는 인당 21달러입니다. 만약 결제 금액이 80달러, 100달러 이렇게 나온다면 100% 사설 대행 사이트이니 즉시 결제를 중단하셔야 합니다. 한국어 지원도 공식 사이트에서 잘 되니까 겁먹지 마시고 직접 하세요. 그리고 신청 후 바로 승인이 안 나고 '보류(Authorization Pending)' 상태가 될 수도 있는데, 보통 72시간 이내에 승인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여유 있게 출국 최소 일주일 전에는 신청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진짜 사설 대행 사이트가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쉽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대행 사이트에서 할 뻔했다가 취소한 적이 있어요. 다들 꼭 공식 홈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