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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와이 오아후 섬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여행 가기 전에 여기서 정보 많이 얻어서 보답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우선 맛집은 지오반니 새우 트럭 갈릭 쉬림프 정말 맛있었어요. 대기가 길긴 하지만 꼭 먹어볼 만합니다. 그리고 무스비 카페의 스팸 무스비는 아침 대용으로 간단히 먹기 최고예요. 스테이크는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 추천하는데 예약은 필수입니다. 쇼핑은 와이케케 아울렛 가실 때 꼭 한국에서 미리 회원가입하고 쿠폰북 받아서 가세요. 추가 할인 폭이 꽤 큽니다. 그리고 로스(ROSS) 매장은 아침 일찍 가야 쓸만한 브랜드 제품들을 건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은 진짜 필수 코스죠! 대기할 때 더우니까 양산이나 선글라스 꼭 챙겨가세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로스 매장은 정말 아침 오픈런이 답이더라고요. 오후에 가면 보물찾기 난이도가 너무 올라갑니다.
와이케케 아울렛 쿠폰북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미리 가입하고 가야겠어요.
루스 크리스는 해피아워 시간에 맞춰서 가면 조금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혼여행 축하드리고 행복한 결혼 생활 되세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은 진짜 필수 코스죠! 대기할 때 더우니까 양산이나 선글라스 꼭 챙겨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