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오아후 섬에서 맛있게 먹었던 맛집들 몇 군데 정리해 봅니다. 입맛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참고해 보세요! 1. 지오반니 새우 트럭: 노스쇼어 가시면 무조건 드세요. 갈릭 슈림프(Scampi) 소스가 정말 밥도둑입니다. 대기가 좀 길지만 회전율이 빨라요. 2. 레오나즈 베이커리: 말라사다 도넛 오리지널이랑 코코넛 맛 추천합니다.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입에서 녹습니다. 3. 테디스 비거 버거: 패티 굽기 조절 가능하고 육즙이 장난 아닙니다. 가볍게 한 끼 때우기 최고예요. 하와이는 물가가 비싸서 팁까지 내면 지출이 크지만,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말라사다 도넛 코코넛 맛 메모해 둡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먹어볼게요!
지오반니 트럭 갈 때 파리가 많다고 하던데 야외에서 먹기 괜찮으셨나요?
테디스 버거는 현지인들도 엄청 많이 찾는 찐 맛집이라던데 역시 평이 좋군요.
레오나즈 도넛은 식으면 맛이 덜해서 꼭 받자마자 바로 먹어야 해요.
지오반니 갈릭 새우 진짜 맛있죠! 밥이랑 슥슥 비벼 먹고 싶네요.
하와이 여행 준비 중인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스크랩해 둘게요.
테디스 버거 패티 두께가 장난 아니던데 글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 대기가 길다던데 보통 몇 분 정도 기다리셨나요?
하와이 물가가 사악하긴 하지만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포기할 수 없죠.
오아후 4박 5일 일정이면 이 맛집들 돌기에 딱 적당한 시간이었겠네요.
저는 레오나즈 시나몬 맛도 맛있더라고요! 도넛 종류가 다양해서 좋아요.
맛집 정보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여행 계획 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와이 팁 문화 때문에 계산할 때마다 손이 떨리지만 음식은 진짜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