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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하는 그랜드 캐니언 투어를 예약하려고 하는데요.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서 당일치기로 갈지, 무리를 해서라도 1박 2일 코스로 갈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당일치기는 새벽에 출발해서 하루 만에 주요 포인트들을 빠르게 돌고 오는 건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후기가 있더라고요. 반면에 1박 2일은 별 보기 체험도 있고 캐니언에서 일출이나 일몰을 볼 수 있어서 좋아 보이는데 비용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서 망설여집니다. 직접 다녀오신 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직장인이라 휴가가 길지 않아서 효율적인 선택을 하고 싶어요.
무조건 1박 2일 추천합니다! 당일치기는 이동 시간만 길고 제대로 보지도 못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저도 직장인이라 고민하다가 1박 2일 다녀왔는데, 일출이랑 밤하늘 은하수 본 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비용 차이가 나더라도 1박 2일로 가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캐니언의 일몰과 일출은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일정상 어쩔 수 없다면 당일치기도 나쁘지 않지만, 다녀오면 다음 날 하루는 완전히 날리셔야 할 정도로 피곤하실 거예요.
체력이 진짜 좋으신 편이 아니라면 당일치기는 비추해요. 하루 종일 차만 타다가 끝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저는 시간 아끼려고 당일치기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엄청 힘들진 않았어요. 대신 차에서 계속 자면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