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시애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이죠! 저도 시애틀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달려갔습니다. 평일 오전 9시쯤 도착했는데도 이미 대기 줄이 꽤 길더라고요. 한 40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매장 내부는 생각보다 아담하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요. 오리지널 로고(갈색 사이렌 로고)가 그려진 텀블러와 머그잔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다들 선물용이랑 소장용으로 엄청 사 가시더라고요. 팁을 드리자면, 원하시는 텀블러 디자인을 대기 줄 서 있을 때 미리 나눠주는 메뉴판에서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계산대 앞에서 고르면 뒷사람 눈치도 보이고 정신없거든요. 그리고 1호점 한정 원두도 판매하니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구매해 보세요. 근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구경하면서 빵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의 아침 식사가 됩니다!
갈색 로고 텀블러는 진짜 소장 가치 100%예요! 저도 아까워서 아직 상자째 보관 중입니다.
1호점 한정 원두 맛은 어떤가요? 커피 좋아해서 꼭 사 오고 싶네요.
매장이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줄 서 있을 때 미리 고르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캡처해 뒀다가 갈 때 써먹을게요.
아침 9시에도 40분이나 기다려야 하는군요. 오픈런 수준으로 일찍 가야겠어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빵집이랑 같이 즐기는 아침이라니 상상만 해도 행복해요.
작년에 갔을 때 대기 줄 보고 포기했었는데 다시 도전해보고 싶어지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