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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국 여행 준비하면서 ESTA 비자를 신청했는데, 하마터면 대행 사이트에서 사기당할 뻔했네요.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가장 위에 뜨는 사이트들 중에 공식 사이트처럼 꾸며놓고 수수료를 엄청나게 받아먹는 대행 사이트가 많습니다.\n\n공식 신청 비용은 21달러인데, 무심코 클릭해서 진행하다가 결제 단계에서 100달러 가까이 찍히는 거 보고 깜짝 놀라서 취소했습니다. 주소창 끝이 .gov로 끝나는 곳이 진짜 정부 공식 사이트입니다.\n\n한국어 지원도 잘 되니까 대행사 거치지 마시고 꼭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세요. 승인까지 보통 하루 이틀 걸리지만 간혹 더 걸릴 수도 있으니 출국 최소 일주일 전에는 신청해 두는 걸 추천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gov 주소 꼭 확인하고 신청해야겠네요.
대행 사이트들 진짜 교묘하게 공식처럼 꾸며놔서 헷갈리기 쉽더라고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진짜 저도 처음에 광고 사이트 들어갔다가 결제 직전에 취소했어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저 아는 분도 이거 당해서 10만 원 넘게 냈다던데 정말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