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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뉴욕에 혼자 가게 된 대학생입니다. 5박 6일 일정으로 알차게 짜보려고 하는데 동선이 괜찮은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일차: 오후 JFK 공항 도착 -> 타임스퀘어 야경 감상 2일차: 센트럴 파크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탑오브더락 전망대 3일차: 자유의 여신상 페리 -> 돌진하는 황소 -> 원월드 전망대 -> 소호 쇼핑 4일차: 첼시 마켓 -> 하이라인 파크 -> 베슬 ->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 5일차: 브루클린 브릿지 도보 건너기 -> 덤보 -> 브루클린 헤이츠 야경 6일차: 모마(MoMA) 미술관 -> 공항 이동 미술관을 두 군데나 넣었는데 체력적으로 괜찮을까요? 그리고 뉴욕 지하철 패스는 7일 무제한권 사는 게 이득이겠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술관 좋아하시면 메트로폴리탄은 하루를 다 잡으셔도 모자라요. 오디오 가이드 꼭 신청하세요.
뉴욕 지하철은 무조건 7일 무제한 패스가 이득입니다. 길 잘못 들거나 몇 정거장만 가도 본전 뽑아요.
3일차 일정이 조금 빡빡해 보여요. 페리 타고 소호 쇼핑까지 하면 다리가 꽤 아프실 겁니다.
첼시 마켓에서 랍스터 드시는 거 추천해요. 하이라인 파크 산책하면서 가기 딱 좋습니다.
일정이 정말 알차네요! 메트로폴리탄이랑 모마는 하루씩 떨어져 있어서 체력 배분만 잘하시면 충분히 가능해요.
브루클린 브릿지는 해 질 무렵에 건너서 덤보 야경까지 보는 코스 추천해 드려요. 정말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