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에 자신이 있어서 투어 신청 안 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렌트카를 빌려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전 피로도는 상당하지만 자유롭게 일정을 조절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면서 루트 66 역사적인 도로도 들르고 원하는 포인트에서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n\n사우스림에 도착했을 때의 그 웅장함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마더 포인트랑 야바파이 포인트가 특히 멋졌는데, 일몰 시간에 맞춰서 갔더니 붉게 물드는 협곡의 모습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몰은 꼭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n\n다만 야간 운전은 가로등이 전혀 없고 야생동물이 튀어나올 수 있어서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웬만하면 해가 지기 전에 숙소로 돌아가거나 캐년 내부나 근처 투사얀 지역에 숙소를 잡으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렌트카로 가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음엔 투어 말고 직접 운전해서 가보고 싶어요.
그랜드 캐년 일몰은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저도 꼭 직접 보고 싶습니다.
야생동물 튀어나온다는 얘기 들으니 밤 운전은 진짜 피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마더 포인트에서 보는 뷰가 진짜 예술이죠!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투사얀에 숙소 잡고 다녀왔는데 밤엔 진짜 깜깜해서 운전하기 무섭더라고요.
자유여행의 묘미는 역시 가고 싶은 곳에서 마음대로 머무는 거죠. 멋진 여행 하셨네요!
야간 운전 경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긴 하죠.
가로등이 전혀 없다니 초보 운전자분들은 꼭 낮에 이동하셔야겠어요.
일몰 때 붉게 물드는 협곡 사진으로만 봐도 멋진데 실제로 보면 정말 감동이겠어요.
루트 66 들르신 것도 좋은 코스네요.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간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사우스림까지 편도 운전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나요?
사우스림 가실 때 국제운전면허증 외에 따로 준비해야 할 서류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