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여행의 꽃은 역시 화려한 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오(O)쇼와 카(KA)쇼를 둘 다 관람하고 왔는데, 개인적인 비교 후기를 남겨봅니다. 수중 쇼인 오쇼는 정말 신비롭고 예술적인 느낌이 강했고, 카쇼는 역동적이고 무대 장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화려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오쇼를, 액티브한 걸 좋아하신다면 카쇼를 추천합니다.\n\n그리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벨라지오 분수쇼는 굳이 돈을 내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볼거리죠. 보통 정면에서 많이 보시는데, 벨라지오 호텔 맞은편에 있는 프랑스 에펠탑 전망대나 2층 테라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면서 내려다보는 뷰가 정말 환상적입니다.\n\n무료 분수쇼는 오후에는 30분 간격, 저녁 8시 이후에는 15분 간격으로 진행되니 일정 짜실 때 참고하세요.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대를 보고 있으면 라스베이거스에 온 것이 실감 납니다.
카쇼 무대 움직이는 거 보고 진짜 입이 떡 벌어졌던 기억이 나네요. 완전 강추합니다.
벨라지오 맞은편 식당 예약하고 가야겠네요. 좋은 명당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오쇼랑 카쇼 좌석은 어디쯤이 제일 보기 좋은가요? 꿀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오쇼랑 카쇼 중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깔끔한 비교 감사드려요! 부모님 모시고 가니 오쇼로 예매해야겠네요.
다음 달에 베가스 가는데 일정 짜는 데 엄청 도움 되었어요. 15분 간격이라니 저녁에 여유롭게 볼 수 있겠네요.
오쇼는 진짜 예술 그 자체였어요. 물 속에서 사람이 튀어나오는데 신기하더라구요.
벨라지오 분수쇼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죠. 에펠탑 전망대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