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 한다는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안 가면 줄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아침 7시 반쯤 서둘러서 도착했더니 다행히 15분 정도 대기하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매장 내부는 생각보다 엄청 아담하더라고요. 앉아서 마실 수 있는 테이블은 없고 오직 테이크아웃과 굿즈 판매만 하고 있습니다. 1호점의 시그니처인 갈색 로고가 그려진 텀블러랑 머그컵을 정신없이 담다 보니 지갑이 가벼워졌네요. 선물용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나와서 바로 옆에 있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그 유명한 생선 던지는 퍼포먼스도 보고, 클램 차우더 맛집에서 따뜻한 수프 한 그릇 먹으니 아침 일찍 서두른 피로가 싹 가시더라고요. 시애틀 가시는 분들은 이 코스 꼭 추천합니다!
갈색 로고가 확실히 초록색 로고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특별해 보여요. 지갑 열릴 만합니다!
1호점 매장이 생각보다 작아서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그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텀블러 선물용으로 돌리기 진짜 최고죠. 받는 사람들도 다들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아침 7시 반에 가야 15분 대기라니, 인기가 여전하네요. 역시 시애틀 필수 코스답습니다.
와, 스타벅스 1호점 갈색 로고 텀블러는 정말 참을 수 없죠! 저도 시애틀 가면 꼭 사오고 싶어요.
아침 일찍 가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대기 15분이면 정말 금방 들어가신 편이에요!
파이크 플레이스 클램 차우더 진짜 맛있죠. 추운 날씨에 먹으면 온몸이 녹는 기분이에요.
생선 던지는 퍼포먼스 실제로 보면 진짜 활기차고 재밌죠! 사진만 봐도 시애틀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1호점 굿즈는 시애틀 여행 기념품으로 딱인 것 같아요. 저도 컵 몇 개 쟁여왔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다음 달에 시애틀 여행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저장해 둘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테이블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테이크아웃해서 마켓 구경하며 마시는 재미가 있죠.
클램 차우더 수프에 크래커 푹 찍어 먹으면 정말 꿀맛인데 말이죠. 포스팅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요.
시애틀의 흐린 날씨와 따뜻한 클램 차우더 조합은 사랑입니다. 여행 즐겁게 잘 하신 것 같아 보기 좋아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활기찬 분위기가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