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하와이 오아후 섬 맛집들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n\n1. 지오반니 새우 트럭: 북부 노스쇼어 가시면 무조건 드세요. 갈릭 마요 듬뿍 올라간 새우에 밥 비벼 먹으면 꿀맛입니다. 대기 줄이 길긴 한데 회전율은 빠른 편이에요.\n2. 테디스 비거 버거: 와이키키 해변 근처에 있는데 패티가 정말 육즙 가득하고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앤아웃보다 여기가 더 맛있었어요.\n3. 마루카메 우동: 가성비 최고입니다. 항상 대기 줄이 길지만 금방 빠지고, 튀김 종류도 다양해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기 너무 좋습니다.\n\n이외에도 레오나즈 베이커리의 말라사다 도넛은 따뜻할 때 바로 드셔야 진짜 맛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와이 여행 되세요!
테디스 버거에서 어떤 메뉴 추천하시나요? 다음 주에 가는데 궁금해요!
다음 달에 하와이 신혼여행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테디스 버거 육즙 장난 아니죠. 저도 하와이 갈 때마다 무조건 들르는 곳이에요.
마루카메 우동 줄이 진짜 길던데 가성비는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튀김 꼭 추가해야 합니다!
지오반니 새우 트럭 갈릭 라이스에 소스 슥슥 비벼 먹는 거 진짜 밥도둑이에요.
오아후 맛집들 딱 알짜배기만 잘 정리해 주셨네요. 여행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레오나즈 도넛 진짜 갓 나왔을 때 먹으면 천국의 맛이죠. 식으면 맛이 덜해서 아쉬워요.
마루카메 우동은 면발이 정말 쫄깃해서 하와이에서 먹은 것 중 기억에 남네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은 진짜 필수 코스죠! 마늘 향 솔솔 나는 게 한국인 입맛에 딱이에요.
저도 인앤아웃보다 테디스 버거가 훨씬 맛있었어요! 패티 두께부터가 다르더라고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 대기할 때 파리가 좀 많았지만 맛은 정말 인정합니다.
마루카메 우동은 아침 일찍 가면 줄 안 서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소소한 꿀팁입니다!
레오나즈 베이커리 핑크색 박스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신혼여행 축하드려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좋은 추억 만드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