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나트랑 여행 필수 코스인 빈원더스에 다녀왔습니다. 워터파크, 놀이공원, 사파리, 아쿠아리움이 한곳에 있어서 하루를 꼬박 투자해도 시간이 모자라더라고요. 개인적인 추천 루트는 아침 일찍 입장해서 사파리를 먼저 돌고, 한낮 더위에는 아쿠아리움이나 실내 게임존으로 대피했다가, 오후 3~4시쯤 워터파크에서 노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분수쇼나 타타쇼 관람하고 나오시면 딱 좋습니다. 음식물 반입 검사가 꽤 까다로운 편이니 물 정도만 챙겨 가시고 내부 식당 이용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롯데리아도 입점해 있어서 식사 해결하기 나쁘지 않아요.
추천해주신 루트대로 움직이면 더위도 피하고 체력 안배하기 딱 좋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사파리 먼저 도는 게 꿀팁이네요. 낮에는 너무 더워서 동물들도 지쳐있더라고요.
빈원더스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음식물 검사 진짜 빡빡하게 하더군요. 마음 편하게 안에서 사 먹는 게 상책입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가려는데 하루 코스로 돌기에 무리 없을까요?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루트대로 움직이면 더위도 피하고 체력 안배하기 딱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