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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6살 아이와 함께 다낭으로 3박 4일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부모님 체력을 고려해서 너무 빡빡하지 않은 일정으로 짜고 싶은데 코스 구성이 고민이네요. 첫날은 오후 도착이라 숙소 체크인하고 가볍게 한시장이나 롯데마트 들러서 장 보고 쉬려고 합니다. 둘째 날에 바나힐을 갈지, 아니면 셋째 날에 호이안 올드타운을 묶어서 갈지 고민되네요. 아이가 있어서 바나힐 케이블카가 무섭진 않을지도 걱정됩니다. 다낭 가보신 분들 중에서 부모님과 아이 모두 만족했던 코스나 맛집 있으면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동할 때 그랩을 부르는 게 편할지, 렌트카(기사 포함)를 하루 예약하는 게 나을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계시면 무조건 기사 포함 렌트카 추천합니다! 이동할 때 대기 시간 없고 정말 편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바나힐 케이블카는 생각보다 안정적이라 6살 아이도 무서워하지 않고 잘 탈 거예요.
부모님 체력 고려하시면 하루에 한 곳만 제대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호이안 올드타운은 밤에 가면 정말 예쁩니다.
롯데마트에서 미리 아기 간식이랑 부모님 드실 과일 사두시면 여행 내내 든든합니다.
저도 작년에 비슷한 구성으로 다녀왔는데 한시장보다는 롯데마트가 쾌적해서 쇼핑하기 훨씬 좋았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계시면 무조건 기사 포함 렌트카 추천합니다! 이동할 때 대기 시간 없고 정말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