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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 준비하면서 빈원더스를 하루 종일 갈지, 오후에만 갈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직접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만약 초등학생 이하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라면 무조건 하루 종일 코스를 추천합니다. 워터파크, 사파리, 놀이공원, 아쿠아리움까지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반나절로는 턱없이 부족해요. 아침 일찍 들어가서 사파리부터 도는 것이 덜 덥고 좋습니다. 반면에 커플 여행이거나 더위에 약하신 분들은 오후 2~3시쯤 입장해서 워터파크에서 가볍게 놀고, 저녁에 타타쇼와 분수쇼를 관람하는 반나절 코스를 추천합니다. 체력 소모가 엄청나기 때문에 무리하게 종일 있으면 지치기 쉽습니다.
아이랑 가는데 하루 종일 코스로 정해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타타쇼가 그렇게 멋지다던데 오후 입장권으로 가볼까 고민되네요.
진짜 빈원더스는 너무 넓어서 하루 만에 다 보기 힘들더라고요. 체력 안배가 필수입니다.
저희는 더위를 많이 타서 반나절 코스로 다녀왔는데 딱 좋았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오후에 느긋하게 들어가서 쇼 위주로 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랑 가는데 하루 종일 코스로 정해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타타쇼가 그렇게 멋지다던데 오후 입장권으로 가볼까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