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세 아이 한 명 데리고 다음 달에 나트랑 일주일 일정으로 가는데, 하루를 빈원더스에 온전히 투자할지 고민이라 글 올립니다. 워터파크, 사파리, 놀이공원이 다 모여 있어서 볼거리가 많다고 들었는데요. 아이 체력을 생각하면 하루 만에 다 보는 건 무리일 것 같고, 오전 일찍 들어가서 사파리랑 워터파크 위주로만 보고 오후에 나오는 일정이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느긋하게 오후에 들어가서 타타쇼까지 보고 오는 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다녀오신 분들 중에서 아이랑 같이 갔을 때 가장 만족스러웠던 동선이나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유모차 대여는 필수겠죠?
오전에 사파리 먼저 보시고, 더워질 때쯤 워터파크 가시는 코스를 추천해요. 타타쇼까지 보려면 중간에 쉬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7세 아이라면 유모차나 웨건 대여는 정말 필수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넓어서 어른도 다리가 아프거든요.
하루에 다 보기엔 체력적으로 정말 무리에요. 차라리 빈펄리조트에 묵으시면서 이틀에 나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저희 아이도 7살 때 갔는데 사파리를 제일 좋아했어요. 기린 먹이 주기 체험은 꼭 해보세요!
빈원더스 내에 유모차 대여소 있으니 걱정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사파리랑 워터파크만 집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7세 아이라면 유모차나 웨건 대여는 정말 필수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넓어서 어른도 다리가 아프거든요.
오전에 사파리 먼저 보시고, 더워질 때쯤 워터파크 가시는 코스를 추천해요. 타타쇼까지 보려면 중간에 쉬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