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사파에 다녀왔습니다. 하노이에서 사파까지 가는데 캐빈형 슬리핑 버스를 이용했어요. 누워서 갈 수 있어서 생각보다 엄청 편했습니다.\n\n개별 커튼도 있고 충전 포트도 있어서 6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키가 크신 분들은 조금 좁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일반 고속버스보다는 백배 낫습니다. 휴게소는 중간에 두 번 정도 들렀어요.\n\n사파 도착하자마자 안개 낀 산맥을 보는데 정말 감탄만 나왔습니다. 트레킹 계획 있으신 분들은 슬리핑 버스 강력 추천합니다.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대행 사이트 통해 하고 갔어요.
슬리핑 버스 멀미는 안 나나요? 멀미가 심한 편이라 걱정인데 꼭 타보고 싶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키 180 넘는 남자가 타기에는 많이 좁을까요? 남편이랑 같이 가려는데 고민이네요.
저도 사파 갈 때 캐빈 버스 탔는데 진짜 신세계였어요. 커튼 치면 나만의 공간이라 편하더라고요.
혹시 예약하신 대행 사이트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예약하려니 막막하네요.
6시간이 길어 보였는데 누워 갈 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사파 여행 버킷리스트에 추가합니다.
슬리핑 버스 멀미는 안 나나요? 멀미가 심한 편이라 걱정인데 꼭 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