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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직접 가보고 맛있었던 로컬 맛집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블로그에 흔히 나오는 곳 말고 진짜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곳들 위주로 골라봤어요. 첫 번째는 1군에 위치한 껌땀(깨진 쌀로 만든 덮밥) 전문점입니다.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가 올라가는데 불향이 장난 아닙니다. 두 번째는 3군의 현지인 쌀국수 맛집으로, 국물이 아주 깊고 진해요. 라임을 살짝 짜 넣고 고수를 팍팍 넣어 먹으면 해장에 이만한 게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미는 길거리 아무 데서나 먹어도 평타 이상은 하지만, 속재료가 꽉 찬 유명 노점에서 꼭 드셔보세요. 바게트 빵이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바삭하고 부드러워서 놀라실 겁니다.
호치민 갈 예정인데 껌땀 맛집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불향 나는 고기 덮밥 너무 먹고 싶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베트남은 진짜 길거리 반미가 숨은 맛집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바게트 식감이 예술이죠.
현지인 맛집 리스트라니 이건 무조건 스크랩해 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군 쌀국수집 어딘지 너무 궁금해요. 깊은 국물 맛 느끼러 가보고 싶네요.
블로그에 광고 글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진짜 찐맛집 정보라 믿음이 가네요.
호치민 갈 예정인데 껌땀 맛집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불향 나는 고기 덮밥 너무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