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나트랑 여행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던 일정 중 하나인 아이리조트 머드스파 후기입니다. 시내에서 택시 타고 20분 정도 걸렸는데, 그랩으로 부르니까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머드탕에 들어가면 피부가 정말 보들보들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머드가 아주 따뜻해서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n\n머드스파가 끝나면 수영장 시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하루 종일 놀기 딱 좋습니다. 준비물로는 버려도 되는 어두운 색 수영복을 가져가시는 걸 추천해요. 머드 물이 완전히 안 빠질 수도 있거든요. 타월은 리조트에서 대여해 주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도 여기 다녀왔는데 머드가 진짜 보들보들하고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
어두운 색 수영복 챙겨가야겠네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시내에서 그랩 타면 요금이 대략 어느 정도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